카테고리 : 명언모음

2008/06/06   마리 앙뚜아네트, '빵이 없으면 과자를 드세요' [3]
2008/06/04   페리클레스. 열린 사회에서의 정책 결정.
2008/05/08   하이에크. 자유를 추구하는 이유
2008/05/04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여 만세!'
2008/05/01   에밀 쿠에, 자기암시법 [2]
2008/04/27   월트 디즈니, 모든 웃음 뒤에는 눈물이 있다. [6]
2008/04/25   아가사 크리스티, 프로파일링 시대의 예언. [2]
2008/04/24   바이런, 소설은 현실보다 더 그럴듯 하다. [4]
2008/04/23   처칠, '간디에 대한 험담.' [8]
2008/04/22   마셜 맥루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2008/04/21   호밀밭의 파수꾼, '말하기 힘들다.' [7]
2008/04/20   세르반테스, '우리에겐 오직 고된 노동뿐.' [4]
2008/04/19   래리 플린트, 내게 반발하는 여성들 [3]
2008/04/18   클라렌스 대로우. '자유의 조건'
2008/04/16   서양 속담. 침묵은 금. 웅변은 은. [4]
2008/04/15   닐 암스트롱. 행운을 빌어요, 고르스키 씨.
2008/04/10   시경, 하늘 아래, 왕의 땅이 아닌 곳이 없다.
2008/04/10   지미 카터, 지금 삶에 충실하기. [2]
2008/04/07   아이젠하워, 요즘 장교들은 군기가 빠졌다. [3]
2008/04/04   작자 미상, 피할 수도 없었지만 즐길 수도 없었다. [11]
2008/04/03   말론 브란도, 할리우드 영화에서 유태인이 나오지 않는 이유. [4]
2008/04/02   토니 블레어, 정치와 종교 [2]
2008/03/31   아우슈비츠, 노동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5]
2008/03/31   성경,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08/03/30   시저,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1]
2008/03/29   시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2]
2008/03/28   키케로, '정당방위' [2]
2008/03/28   플로이드 맥스웰, '커피의 정체.'
2008/03/27   시저, '인간이 믿는것' [10]
2008/03/25   제이미 올리버, '채식주의자를 위한 단백질 섭취법' [4]
2008/03/23   야마모토 이소로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8]
2008/03/22   알렉 엠파이어, '우리는 경찰을 싫어한다.' [2]
2008/03/22   맹자왈, '노인 분들의 침대에 젊은 여자를 들여야 하는 이유.' [4]
2008/03/21   올리버스톤, '월스트리트' [6]
2008/03/20   셰익스피어,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10]
2008/03/20   G. 패튼, '너의 패턴은 이미 파악했다.' [4]
2008/03/19   되니츠, '냉전시대의 예언.' [4]
2008/03/18   L.운터마이어, '글을 쓰는 요령' [4]
2008/03/18   이소룡, '나무판자와 사람의 차이.' [3]
2008/03/17   본인, '연애물에서의 삼각관계의 절대적인 법칙' [3]
2008/03/17   비스마르크. '철혈정치'
2008/03/17   말콤X,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각오' [4]
2008/03/16   윈스턴 처칠. '히틀러의 본토 침공에 대한 코멘트.'
2008/03/15   김영삼, '모가지론' [2]
2008/03/15   A.아들러, '원칙론자들에 대해서.' [2]
2008/03/15   해리슨 포드, '죽어라 개자식아.' [6]
2008/03/14   A. P.허버트. '장난삼아 일하지 마라.' [2]
2008/03/14   C.D. 워너, '떼법의 위력' [2]
2008/03/14   링컨, '보수주의란.' [2]
2008/03/13   히틀러,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3]
2008/03/13   햄릿, '약한자여, 그대의 이름은 여자로다.'
2008/03/12   위당 정인보, '조선의 얼'
2008/03/12   브라이언 올디스, '소설 설정의 현실성에 대하여.' [7]
2008/03/12   영국 속담, '복수의 시기'
2008/03/12   스코틀랜드의 왕, '도전의 댓가' [2]
2008/03/11   스코틀랜드 속담, '소유권' [13]
2008/03/10   J.골즈워디. '정치가의 철칙' [6]
2008/03/09   한국 육군 포병. '작업을 잘 하는법' [10]
2008/03/09   버나드 쇼. '직접 쓴 묘비명' [4]
2008/03/09   버나드 쇼 '이슬람교에 대한 간략한 평가.' [2]
2008/03/08   박명수. '남자가 엄마와 여친에게 대하는 태도의 차이.' [5]
2008/03/08   칼 포퍼. '우리가 우리 운명의 개척자가 되기 위해서.' [2]
2008/03/08   한국속담, '둘러치나 메어치나 일반.'
2008/03/07   B. 베헌, '엽기적인 유언.'
2008/03/06   프로이트. '신이란?' [2]
2008/03/06   스탈린, 'NL의 사상을 요약하면.'
2008/03/06   마가렛 대처 '독일이 돌아왔다.' [4]
2008/03/06   F.소이어. '계약의 구속력.' [2]
2008/03/05   체스터필드, '악역이 비밀을 누설하는 이유' [2]
2008/03/04   쿠온지 소우지 '넣을 구멍만 있다면 관계없다.' [7]
2008/03/04   007, '왕과 조국을 위하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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