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한국 동인계의 어둠- '요염한 문중 사건.'

"요염한문중"님 좀 짱인듯여 헤헤☆ ^-')乃

최종 갱신은 2008년 2월 24일 1시. 김지수 씨의 글을 찾았기에 덧붙여둡니다.

한국 동인계의 잊혀져가던 미제로 남아있던 사건(2002년.)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감.

요약하면, 코스프레를 하는 '요염한 문중'이라는 사람이 '여자애를 강간'했다는 의혹이다.
요염한 문중은 여자가 먼저 유혹했다고 하고,
반박하는 측은 강간이라고 이야기하며, 미성년자이므로 화간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사건은 그대로 어둠속으로 잠기는듯 했으나, 김지수라는 피해자의 지인이, 오프라인에서 폭행하고 나서 온라인상에 글을 올림으로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당시에 해결되지 않은채 지지부진하다가, 요염한 문중이 군입대를 하면서 좀 잦아들었다고 한다.
(군입대하면서 쓴 글이 또다른 센세이션을 일으킨듯 하지만.)

이하는 참고 링크.(백업에 모두 저장되어 있습니다.)

종합 : http://spclss.egloos.com/1452034

사건 일지 : http://spclss.egloos.com/1437675

구타자의 글 : 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b_freeboard&page=4&sn1=&divpage=18&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43184

문중의 사후 해명 : http://sruazra.egloos.com/268149
(좀 공정성이 부족해보이지만, 그냥 읽으세요.)

피해자(J양)가 코믹월드 자게에 올린 글 : http://blog.naver.com/moon6486?Redirect=Log&logNo=120014209735

피해자가 비난하는 글에 대해 답글(요약하면, 여자 순결은 자주 국방.)로 달은 글(링크는 없고, 이하의 백업에서 보세요. 피해자의 글 2입니다.)

최근 이 사건이 다시 인터넷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했는지, 요염한 문중은 소송을 걸기로 결심함.
http://blog.naver.com/jyh0407/90028109526
이 글에 의하면, 자신의 강간 의혹과는 별도로, 악플을 처벌할수 있다고 말한다.

다른건 모르겠고, 그저 진실을 말해라.
둘중 하나가 매장될 때까지.

덧.1
이 글은 다분히 가치 중립적이라고 생각하니, 고소 걸어도 소용없을듯.

덧.2
참고로, 이글이 트랙백한 글은 이오공감에 올라가자마자 신고먹고 떨어짐.

덧.3
강간 의혹이 사실이라면, 악플이 아니라 정당한 '비난'이 될터인데, 그럼 강간죄 여부를 선결문제로 다루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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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백업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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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 


웹문서 뒤지고 뒤져서 02년 당시 글을 찾았네요.
그 당시 홈피를 실시간으로 계속 봐왔었는데 그냥 새삼 생각나서요.
저게 홈피에 있던 사건일지 그대로일 겁니다 아마.

요염한문중은 물론 여전히 코스프레를 계속하고 있으며, 추종자들도 그대로.
현재 자체 사이트 오탄코나스를 개설하고 '애니리프'라는 코믹 대체행사를 열겠다고 하는 중.
TJ님은 문중 두 번째 사건 이후 은둔상태. 오히려 강간범이 큰소리 내고는 고개 빳빳이 들고 활개치고 있는 거죠.

원본은 이곳입니다.
J양님이 소위 최근 TJ로 알려져 있는 분입니다.
http://cafe.daum.net/gillvert/2Pm/42199

2002년.
1. 26 -토요일 아카 후 엑스트림 사람들의 뒷풀이 자리에 요염한 문중이 참석. 그 자리에서 피해자 J양과 처음 얼굴을 봄. 뒷풀이가 파하고 사람들이 헤어질 때 잘 곳이 없는 J양을 문중이 재워 주기로 함. A군과 함께 문중의 집으로 간 후 그날 밤 문중과 A군, 함께 J양 겁탈 시도. A군은 이내 그만두고 문중을 뜯어 말리지만 끝내 문중은 J양을 겁탈함. 보다못한 A군은 뛰쳐나와 그날 친구들의 밤샘 게임 번개가 있던 자리로 감. 그 후 문중은 피해자를 두 차례 더 겁탈.

1. 27 –요염한 문중은 여자친구와 함께 아카 코스에 참가.

1. 29 –사건을 알게 된 피해자의 친구 이모군 요염한 문중에게 만날 것 요청. 일요일에 동대문에서 만날 것 약속함.

2. 3 -이모군. 또다른 친구 이모군과 함께 요염한 문중을 만남. 요염한 문중은 동대문에 코스 천을 사러 왔었음.
셋이 모인 자리에서 문중은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음.

2. 16 –요염한 문중. 코믹월드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여자친구와 함께 J양과 친구들이 모여있는 신촌조이랜드에 나타남.
김지수는 아는 동생을 통해 문중에게 이 자리에서 사라져 줄 것을 요구. 문중은 여자친구도 두고 집으로 귀가.

2. 17 –김지수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1차 경고 남김. 이 글은 그 카페 2612번 글로 현재도 열람 가능함.
요지는 피해자 앞에만 안 나타나면 용서해 주고 잊어주겠다는 내용. 연락처와 이름을 밝혔으나 연락 없었음.

2. 22 –요염한 문중 피해자의 고시원까지 찾아옴. 피해자는 분명히 오지 말라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감. 그리고 그 일로 인해 피해자 J양은 고시원에서 쫓게나게 됨.

2. 22 –김지수는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진상의 일부를 공개하며 사과와 대화를 요구. 이번에는 올린지 5분도 되지 않아 삭제됨.
그래서 경고한대로 진상을 만천하에 밝힐것을 다시 경고함. 이 글은 해당 카페의 2661번 글로서 현재 열람 가능함.
>>현재는 글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2. 24 –요염한 문중. MSN을 통해 김지수에게 연락을 취해 옴.
피해자 J양도 함께 참가한 이 대화에서 문중은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3월 1일까지 카페 폐쇄와 마지막 코스 참가 하지 않고 군대갈때까지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기로 약속함. 그리고 그 조건을 어길 시 모든 것을 넷상에 폭로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냄.

2. 25 –
‘3월 1일 무조건 저녁 12시전에 폐쇠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문받은 옷은 딴지님(메일연락)과 마씨(전화로.ㅡㅡ) 그리고 어나더이오리(만들꺼니깐 재촉하지말길)님이계시고.. 그 외는 없으니 한동안 잠수를 타기때문에 오프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활동 그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한동안은 사람을 보지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를 골자로 하는 카페 폐쇄 공지 올라감. 그러나 현재 이 시점까지 카페는 폐쇄되지 않았음.

3. 9 -
요염한 문중 코스를 하고 아카 행사장에 나타남. 김지수는 그 자리에서 문중을 구타하고 이유를 밝힘.
>>지수님의 관련글

3. 10 –요염한 문중 다시 행사장에 나타남.

3. 12 –
요염한 문중 군에 입대. 그리고 9일의 폭행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글이 피해자의 카페에 뜸.

3. 13 –
새벽에 3월 9일 ‘아카 요염한 문중 폭행사건의 진상’이란 글이 각 게시판에 올라감.
작성자는 김지수(靑淚). 이 글은 곧 인터넷을 타고 퍼져나감.

2002년 당시에 개설되었던 문중 사건 피해 제보 홈피-http://xbluetears.wo.to/
(지금은 폐쇄, 법적으로 준비하겠다는 메시지만 남긴 채 모든 자료가 닫혀 있습니다.)

그 후의 이야기는 이곳 참조.
>>클릭해서 읽기 귀찮으시다면 요약.
요문사건에서 문중은 진상이랍시고 말도 안 되는 야설을 썼습니다. 여자아이가 페니스를 먼저 만졌다느니 유혹했다느니 뭐 그런 거요. 추종자들은 그걸 믿고 있지요.(사람은 진실이 무엇이 됐든, 믿고 싶은 걸 믿으니까요) 게다가 그 일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간이 워낙 지나서 그 당시는 어느 정도 '그런' 게(예를 들면, 정모하고 나서 누군가의 집에 놀러가서 잔다든가) 용인되는 때였었음에도 '그 아이가 허술한 탓'이란 식으로 말을 했죠. 심지어 비슷한 경험을 한 한 여성분은 그런 일 사회에 나오면 많다고 하면서 자기 몸도 지키지 못한 쪽이 잘못이라고 하기까지 했으니까요. 결국 피해자분은 다시 몇 년 전 상처에 더 깊게 상처만 남아 완전히 잠수를 타 버렸습니다.

굳이 어떻게든 하고 싶다면 사회 고발 프로그램에 내보내는 쪽을 권하고 싶네요. SOS같은 거요.
단, 그 때는 이 관련 바닥의 다른 더러운 일들도 까 보여야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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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자의 글

3월 9일 아카날 요염한 문중 폭행사건의 진실.

저는 그날 요염한 문중이라는 닉을 달고 활동하는 사람을 폭행한 가해자입니다.
요엄한 문중씨는 TV에도 출연한적 있고 코스 옷 제작자로 회원수 200명이 넘는 다음카페 주인입니다.
그날 현장에 계시던 분들도 있으실 것이고 지금 이 글로 처음 들으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날 저는 아카 행사날 코스를 하고 나온 그 사람을 폭행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22회 아카였습니다. 아마도 27일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J양이 있었습니다. 이니셜로 밝힘을 용서 해 주십시오.
하지만 이 사건 관련자는 전부 알고 있는 이름일 것 입니다. 제 3자에게까지 이 아이가 알려져서 상처받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 아이는 얼마전 집을 나온 상태였습니다.
어머니는 안 계신 상태였고 결벽증에 폭력을 일삼는 아버지(단지 그 아이가 어머니랑 닮았다는 이유였다고 하더군요) 밑에서 집에서 살림하라는 이유로 고등학교도 안 보내는 아버지 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더 견딜 수 없자 그 아이는 가출했고 그 아버지란 인간은 딸이 나가기 무섭게 호적에서 지우고 이사를 갔다고 하더군요.
그 사정을 알고 있는 저와 제 친구들은 바쁜 와중에도 그 아이를 챙기곤 했지만 늘 곁에서 도와 줄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를 정말 친동생처럼 생각했고 그 아이도 절 무척 따랐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그 아이는 문중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스를 하고 싶어했던 그 아이는 옷 만드는 문중과 이야기를 하며 안면을 텄다고 합니다.
문중은 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다가 뒷풀이 끝나고 그 아이가 갈 곳이 없다고 하자 옷 사이즈도 재고 이야기도 한다고 그 아이와 그 아이의 친구(남자. A라고 해 두죠.) 하나와 함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두 남자는 그 아이를 덮쳤습니다.
한 집안, 남자 둘, 여자 하나. 자세하게 설명 드려야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러다 문중 말고 다른 녀석은 자신들의 행동이 두려워져 행동을 멈추고는 문중을 말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중이 말을 듣지 않자 그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문중은 그 아이를 세 번 겁탈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사람은 태연히 코스를 하고 행사장에 나타났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은 그날 먼저 뛰쳐나온 그 사람의 입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전 일단 그 일을 아는 사람을 전부 찾아다니며 함구시킨 후 J양과 A군에게 사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드러나는 이야기는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겁탈 중에 그 사람이 지껄인 음란한 대사 하나하나까지 그 아이는 잊지 못하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찾아갔을 때의 그 아이는 사람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 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전 그래도 이 사건을 덮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남자 둘이 자는데 혼자 간 것은 원인제공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이 일을 덮어두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리고 문중에게는 그의 카페에 가벼운 경고만 해 뒀습니다.
다시 그 아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저도 그 사람이 실수였기를 빌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반성을 할 것을요.
그러나 그 이후 그 남자는 계속 그 아이 곁을 얼쩡거렸습니다.
여관을 하루 빌려서 노는데 오라고 까지 했습니다. 물론 단 둘만 놀자는 이야기는 아닐지라도요.
결국은 그 아이 사는 고시원까지 쳐들어와 떠들고 노는 통에 그 아이는 지금 고시원에서도 쫓겨나와 하숙집 간신히 구해 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사람은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 사건 이후 그 아이가 아무 말 없는 것을 용서 혹은 묵인으로 알았나 봅니다.
그래서 한번 더 경고했습니다.
이번엔 좀 강하게요.
카페에다 ‘당신 같은 강간범이 더 이상 그 아이 앞에 나타나는 것 두고 볼 수 없다. 마지막경고다. 나타나지 말라. 그리고 상황 이야기 두 사람에게는 들었지만 당신에게는 못 들었다. 해명할 기회를 줄 테니 할말 있으면 연락해라.’고요.
5분도 안되어 삭제됐습니다.
이걸로 명백해졌습니다.
그는 대화할 생각도 없었으며 반성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해명할 기회를 줄 테니 이야기하자고 전화번호 메일주소 메신저 주소까지 남겨 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글을 다른 사람이 볼세라 바로 삭제하더군요.
전 경고한대로 이 사건을 전부 까발릴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고 그럴 수는 없었기에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중과의 연락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문중, J양과 함께 메신저로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날의 대화는 전문을 캡처, 소장 중입니다. 길이는 당시 2시간동안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상당히 깁니다. 전 이것을 법정에서 증거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날 문중은 먼저 그 아이가 자기가 사랑하던 누군가와 닮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겁탈한거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당신이 사랑이 뭔줄알아?’
그 사람의 사랑은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닮은 다른 여자를 겁탈 함으로서 이루어지나 봅니다.
그리고서 내가 그 말에 안 넘어오자 잘못했다며 전부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날 다른 남자 하나와 같이 간 것은 자기가 못된 짓을 해도 그 사람이 있으면 참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고….
결국 둘이서 함께 덮쳐 놓고선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못했으니 하고싶은 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이 사건이 커지길 바라지 않으니 그냥 카페 폐쇄하고 조용히 군대가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코스고 뭐고 할 생각 말고 조용히 있다가 군대 가라구요.
그 약속을 안 지키면 난 당신을 어떻게든 응징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카페는 폐쇄할 예정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 코스는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여러 번 다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9일)이었습니다.
전 그날 제 생일 번개를 위해 친구들과 아카 행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목격했습니다.
코스를 하고 즐겁게 떠들며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더군요.
전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한 약속이고 뭐고 제 말이 그 사람에게는 개소리 이상은 아니었나 봅니다.
그리고 그날의 일은 그 사람에게는 아무런 일도 아니었던가 봅니다.
그리고 전 그 사람에게 다가가 두들겨 팼습니다.
심하게 폭행했습니다. 사실입니다.
구둣발로 얼굴을 걷어 차기도 했고 머리카락을 쥐고 바닥에 머리를 처박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이라면 당신의 동생을 겁탈한 인간이 백주 대낮을 떳떳이 활보하는데도 참을 수 있습니까?
그래도 말로 하라구요? 당신의 동생이었다면 그런 말이 나올까요?
그 아이는 내 주변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모두의 동생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사건 이후 제 친구들과 제 동생들은 그 아이 앞에서 예전처럼 웃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돌아서서 불쌍한 그 아이를 생각하며 한숨으로 날을 지새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사람을 때렸습니다.

더 기막힌건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시 코스를 하고 행사장에 나타났습니다.
조금의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날 전 그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소리쳤습니다.
그 사람이 한 일과 내가 사람을 때린 이유에 대해서.
설사 결백하더라도 창피해서 못나왔을 상황이었지만 그 사람은 나왔다더군요.
제가 일요일 아카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에 감사합니다.
정말 제 눈앞에서 봤다면 살인이라도 날 뻔 했으니까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친구들 역시 가관이었습니다.
제가 한 일을 두고 그 사람의 친구가 피해자의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그리고 호적이 파였습니다..호적이 파이면 이세상엔 없는 사람이란건
아시는지요? 물론 그만큼 나이 먹었으면 그 정도는 알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증같은 것이 있어서 여관 같은곳을 찾아도 여관에서
조회(?)를해보면 없는사람이라는건 간단히 알수 있죠?
그래서 문중님에게 연락을 한거겠죠?
그래서 당연히 오라고 했겠죠? 첨엔 그런생각이 아니었겠죠...
그래서 갈때가 없었기에 갔고.. 그런일이 있었던거죠.,.,
근데 당신은 겁탈의 사전상 뜻이 뭔지 아나요? 그게 겁탈이었는지..
아니면 상의하에 하거나 서로 앵겨서(?) 한 섹인지는 확실히
알고 그런건가요? 듣기로는 겁탈이 아니라 앵긴거같더군요...
그러니까 결론을 짓자면 문중씨의 잘못도 없진 않지만 앵긴여자분도
잘한건 없는거죠?


호적이 없다구요.
호적이 없으면 없는 사람이니 그래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그 아이가 문중에게 연락을 해서 재워달라고 했다고요?
문중이 데리고 갔습니다.
겁탈이 아니라고요?
남자 둘이 덮치는데 그렇게 하자고 그랬다구요
그 아이가 그 정도로 타락해 보입니까?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그 아이는 예전에도 성폭행 당한 적 있었습니다.
우리를 알기 전이었죠. 엄청나게 맞았다고 합니다.
또 그런 상황이 그 아이에게 벌어진겁니다.
당신은 그 아이가 극도의 겁에 질린 상태에서 얼마나 반항이 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하나요?
문중의 잘못이 없진 않다구요?
그런 말이 어디있습니까.
친구란 사람도

이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날은 그 아이가 먼저 가자고 했고 그날 밤은 합의였고 내 폭행은 오해였다고 이야기한 모양이더군요.
이 모든 상황이 오해라면 그것은 더 굉장하군요.
본인이 시인해도 오해가 되는 세상인가요.
안타깝게도 그 인간은 12일에 군대로 입대했습니다.
더 이상의 육체적 법적 제제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 상황까지 와서는 건 그 사람을 용서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피해자가 호적이 있네 없네 운운하는 그 친구들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밝힙니다.
우리는 법적인 증거와 증인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문중이 무죄라고 주장하는 증거가 문중의 자기 변호 뿐이라면 그것만큼 같잖은 증거도 없겠지요.
더군다나 우리에겐 문중이 잘못을 시인하는 증거물이 여럿 있으니까요.
그 사람 친구들은 이야기하더군요.
법대로 해 보자고. 그러다 문중이 무죄면 당신은 공공장소에서 살인미수를 해명해야 할거라구요.
네. 해 봅시다.
얼마전 알게된 사실이지만 요염한 문중의 피해자를 한 사람 더 알아냈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당했더군요.
그 사람도 사법적 대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곧 우리가 안 나서도 법정에서 한번 뵐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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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문중님의 해명글입니다.

http://blog.naver.com/jyh0407/80013407195


평안하십니까?
오늘은 그림이나 강좌가 아닌 저의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를 들어주십사 하고 이렇게 글을 띄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미 아실분은 아실 것이지만 요염한문중의 사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꽤나 유명하다고 할까 악독하다고 하는 소문입니다. 정확히 그 소문의 내용을 딱 꼬집어서 간추려서 이야기 하자면 제가 어떤 한 여자애를 술먹이고 강제로 끌고가서 강간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군대가기 약 2달전의 일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막 군대에 간다는 것을 알아버리고 제가 한번 불태워보자고 할때.. 랄까? 그때에 저의 사건의 주인공인 TG(이름은 알지만 그냥 냅두자)랑 만났습니다. 원래 저는 그때 처음 알았지만 그애는 절 자주 봤고 또한 아는 척 할려고 했는데 무시했다는군요.

암튼지간 그애랑 만난건 어느 게임동아리에서 활동중인 아이였고 또한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 동아리에서 만났던 것이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때에 뒷풀이때 그 게임동아리에 가보니 엄청나게 많은 인원들과 서로 어울려 있었으며 그때 있었던 여자는 TG와 야가미라는 분이 있었습니다.(남성이 40명이 넘지만 게임동아리니까 넘겨주자) 좌우지간 TG와 같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같이 있던 인원은 10명이 넘었다.) 그때에 같은 옆자리에 앉아있으면서 여러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때 장난으로 "심심하면 같이자자~"라고 했었습니다.

솔직히 그런말 해서 받아줄 사람이 대체 누가 있습니까? 그런데 그애는 승낙했습니다.

나중에 이유를 알아보니 바로 가출소녀였습니다. 속으로는 무지 찔렸지만 설마 하는 마음에 그냥 끝나고 나갔었는데 그애가 같이 가자고 그런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이때 이미 애인이 있었습니다만 명목상 스토커쫒아내기용 애인명목이었지 거의 따로 노는 스타일이었습니다.(남여로서 좋아하지도 않았다. 친구로서는 좋아했지만)

무언가 굉장히 위험할꺼 같아서 누군지도 모르는 애를 잡아서(남자) 제가 실수를 벌일까봐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애는 승낙하였고 또한 같이 셋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밥없어서 라면으로 때우고 컴좀 하다가 결국 잠을 잤는데 TG가 자꾸 저의 페니스를 만지작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왠지 위험하다는 느낌이 나와서 제가 그때 같이 대리고 왔었던 예방책(?)이던 남자를 가지고 놀라고 하였습니다.
-저남자 가지고 놀아라니 흔히 나오는 만화처럼 뺨 때리고 '너의 몸은 이런게 아냐 좀 더 소중히 살아' 라면서 러브 스토리로 발전 안한게 아쉽네요.

그런데 TG가 저를 유혹하는 한마디 "잰 남자로 보이지 않아"

죄송합니다. 결국 반해버렸습니다.

정확히 반햇다기보다 유혹에 넘어가버렸습니다.

욕구 불만의 타격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애(옆에 자던 남자)를 보내고 일을 치루긴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후였습니다.

바로 그 보냈던 남자가 결국 그 일을 공개해버린 것입니다. 그 동아리의 80% 정도가 TG에게 고백한 남자들이라서

상당히 뭐랄까.. 안좋게 보여졌다고 할지도 모르겟습니다. 자기들이 넘볼려고 해도 넘볼수 없었던 애를 왠 이상한 녀석이 와서 가로 챘으니까 말입니다.

또한 그애는 다른 과거가 있는데 그애의 첫경험이 어떤 사람에게 강간당했다고 하여서 나름대로 아껴주는 아이랄까..
그런 감이 적지 않아 있었습니다.

좌우지간 문제는 거기서 발단이 되어서 TG와 저를 완전히 그쪽에서 내 몰아버린것이었습니다.
TG님과 난 합의했다 한편이었다고 강조. TG님 측에선 이런일 없다고 하십니다.

(의외로 정조나 지조관념이 강해서 결혼하지 않는 이상 하지 말라는 인식이 무지 강한쪽이었다고 할까?)

저는 거의 자주 들리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던 동아리였지만 문제는 TG에 있었습니다.

TG는 가출소녀 거기에다가 미성년자였습니다.

거의 금전적인 면은 둘째치더라도(따로 봐주는 사람이 있었음)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타던 그녀가 제일 싫은 일이 친구가 떠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일주일간 병이나서 아파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많이 미안하고 저 자신또한 아파하였습니다.

(문병을 2~3일에 한번씩 갔지만 저만 있었으니.. 정말 지금 생각해도 미안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쪽 동아리에서 거의 리더급인 지수라는 이름의 남성과 채팅으로 협약을 맺고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어떤 이야기인 즉은 문중이 TG를 덮친걸로 해달라. 그러면 둘이 가해자가 아닌 저만 가해자가 되고 또한 TG는 자연스럽게 피해자가 되기때문에 다시 그쪽에서 동정으로 TG를 받아주고 좋아해줄것 아닌것이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설사 제가 강간범으로 몰린다고 하더라도 그런게 퍼져봤자 단지 그쪽 동아리 내에서만 이루어질거 같았고,
또한 저 자신이 욕과 질타를 당한다고 하더라도 TG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싼값이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리고 TG를 일방적으로 접근하던 사람이 저에게 TG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접근즉시 절 때리겠다고 하더군요 . 참고로 그 약속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 코믹때 만났거든요. 그것도 50미터 넘어서이긴 하였지만 말입니다.

그걸 본 지수라는 사람은 절 일방적인 구타를 하였습니다. 코믹코스프레때 말입니다. (꽤나 유명한 사건이라고 알고있는데..) 가장 참지 못하였던것은 절 가검으로 폭행이나 목을 조르거나 머리를 바닥에 내팽겨쳐서 엎드리게 한다음에 이녀석이 강간범이라고 큰소리 치는것 보다 제 옷이 찢어질때 더 마음이 아프더군요.(정말로 그때 울었는데 옷이 찢겨진다는 아픔이 전해져 와서 였습니다.)
뭐 그후에 전 바로 군대로 갔습니다. TG와의 인사도 못하고 결국 이미 예정되어 있는 군대로 가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후에 다른 연락책을 통해서 문중이가 모 여인을 술마시게 한후에 강간을 하였다고 하는 걸로 퍼트리고 있고 상당히 그 일로 나쁜사람으로 퍼졌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하였습니다. 조금 어이가 없더군요. 단지 서로 몸을 원한것 뿐이었고 또한 그 동아리 대표라는 사람과 제가 일방적으로 하자고 했던 이유는 그애가 다시 그 동아리로 가기 위함을 위해서 절 일방적으로 내몰아 버린긴 하였지만 그쪽 동아리내에서뿐만이 아닌 다른 코스나 만화사이트에 퍼트리게 한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100일 휴가때 와보니 메일에서 수많은 메일들이 저보고 욕하는 것을 보았으며 또한 그 사이트에 가서 어떻게 퍼트리는지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반격하고 싶었습니다. 반론하고 싶었습니다. 대들어서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때도 때이거니와 군대라는 특수성때문에 4박 5일동안 말한다고 하더라도 그거 자체를 널리 퍼트릴수도 없을 뿐더러 어떤의미로는 거기에 적어진 절 비판하는 글에 어느정도 동의감도 여겨졌습니다. 서로 좋아하더라도 결국 성경험을 하였다는 사실자체는 사실이니까 말입니다. 혼외관계 자체에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는 단지 저의 말은 어떤의미로는 변명이고 또한 그냥 저 자신을 옹호하는 글일뿐인것입니다. 또한 저 스스로 그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글을 보고 제가 아닌 만약에 TG의 입장이라면 정말 그러지 않을까 하는 저 자신 행동에 대한 스스로의 의구심 마저 들었습니다. 제가 동의하고 그녀도 동의를 하였지만 본심은 그게 아닌것이 아닐까 하고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TG를 찾지 않을려고 했었지만(약속도 있었으니까) 결국 일병 휴가때 그녀를 보게 된것입니다. 제가 그녀를 보자마자 처음에 한 소리가 바로 "미안하다"고 한겁니다. 그것도 고개를 푹 숙인 인사를 한채 말입니다.

그녀는 놀라서 왜그러냐는 식으로 묻더군요. 그래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글과 또한 내 스스로 TG의 행동 자체의 의구심이라든가 진짜 그녀의 본심은 원래 다른거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 정말 미안하였습니다.

그녀는 오히려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자신도 단지원한거였고 자신또한 진심으로 원한 사람이 있었다는 겁니다.

제가 군대 간 후의 이야기를 들자면 TG는 그후에 다시 그 동아리에 들어가서 진짜 자신이 원하던 남자(짝사랑)하던 남자와 커플이 되었습니다.

동아리에서는 문중같은 녀석을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주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 스스로도 원하였던 사람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해피엔딩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녀가 가출소녀인 점이 걸려서 결국 일을 시킨것이었습니다 남친의 친구 어머니가 어느 술집에서 일을 하는 것이었는데 주방 보조역활을 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그대 일자리를 구할수 없었던 그녀는 혼쾌히 자신의 남친이 소개시켜준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직장이 워낙에 술집... 주방보조만 몇일 하다가 결국 술을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런것을 싫어해서 결국 그 가계를 도망나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친은 TG에게 왜 자신의 친한 친구가 소개시켜준 알바를 못하는 것이냐며 화를 냈던 것입니다. 단지 주방일로만 알았지만 술따르라고 하는 일이 라고는 생각을 못한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화를 다 받으면서도 그녀는 말을 못하였습니다. 그 남친의 친한 친구와 우정이 금이 가는 것을 염두해서 아무말 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남친은 TG와 깨져버린 것이었고 그때문에 몇개월간 거의 죽을듯이 살았다고 합니다. 저랑 만날때는 간신히 기운을 차리고 2달 뒤였고 말이죠..

그리고 그 소문을 퍼트린 지수라는 사람과 원래 TG의 관계는 그녀가 존경하는 오빠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분을 믿고 절 욕하는 대신 그녀를 보살펴달라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그사람은 못믿겠지만 그녀가 믿는 사람이라면 믿을수 밖에 없었지요.. 좌우지간 그후에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완전히 연락 끊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완전히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면서 자신은 죽어도 가기싫은 집으로 가라고 하면서 자신을 옮아매고 있다고 결국 그래서 그녀도 질려버려서 그 오빠와 헤어진것입니다.

그리고 그후에 까페와 노래방에 갔다가 그냥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있을때 몇몇 편지를 주고 받고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진짜 강간범이라면 강간당한 사람이 편지를 주면서 이야기 할까요? 커피를 같이 마실까요? 노래를 같이 부르고 같이 만화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까요? 뭐 그럴수 있다고 한다면 저는 별말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그럴수 있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저의 반론은 통하지도 않는 것이겠지요.

또한 이런 위의 이야기를 하더라도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가해자쪽이라는 곳에서 한 소리니까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면 그것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색안경을 끼고 무조건 거짓과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후에 병장되고 코믹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제가 욕 먹을거 한번 각오하고 나가봤습니다 정말 먹었더군요(웃음) 그것도 좀 얼굴좀 안 사람에게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소리를 들은겁니다. 그녀가 정신병원에 있다고 말입니다. 소문이 어디서 났냐고 하더니 그 지수라는 사람이 이야기 해줬다고 하였습니다. 그후에 바로 편지에 적어진 주소를 찾아서 3시간동안 그녀의 집을 헤매었습니다.(굉장히 멀고 모르는 곳에다가 저녁에 도착해서 복덕방도 문닫아서 알수가 없었다.) 결국 그녀의 집을 저녁 10시 넘게 찾아서 그녀의 집에 인사를 드렸습니다. 각오란 각오는 다 하고 말이죠.

그렇지만 그녀는 단지 가출중이었고 이야기를 들어본바 정신병원은 둘째치고 잡아오지도 못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절 싸잡아서 더 욕하기 위해서 만든 거짓말이었습니다. 그후에 TG에게 메일연결이 되어서 그 이야기를 하니 굉장히 어처구니 없어 하며 화를 내더군요. 자신스스로가 부족한건 나름대로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정신병이 생기고 미쳐버릴정도로 나약하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후에 전역후에 몇번 메일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이런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몇가지 있습니다. 지금와서 이런이야기를 써본들 솔직히 4년 넘은 이야기이니까 어차피 문중이 나쁜놈이라면 나쁜놈으로 인식하던 말던 전 상관없습니다. 제가 남의 눈을 신경쓰는 타잎도 아닐뿐 더러 저 자신 스스로 소신이 있습니다. 설사 그것이 다른사람눈에 안좋게 보여도 말입니다. 저도 이 사건때문에 인터넷상의 친구를 절반이나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전 스스로 이 일이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절 버린 친구들은 절 믿지 못하고 그렇게 보여질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런 놈이니까 생각하고 버린것이며 또한 그걸 알면서도 저에게 남겨진 사람은 제가 절대 그럴 놈이 아니라는걸 알고서 믿고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즉 저는 남겨져야 하는 진짜 친구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 핸드폰 문자로 저에게 욕을 하는건 좋습니다.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럴수 있는 인간이니까요. 하지만 월광이를 싸잡아 맺는게 싫습니다. 월광이랑 사귈때부터 이미 위의 이야기는 이미 하였으며 또한 그걸 알면서도 절 좋아하고 저도 월광이만을 바라보고 있는 한사람의 남자일뿐입니다.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저만 욕하면 욕하였지 월광이를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기분 나빳으며 또한 그거 자체에 불쾌감이 상당히 강하였습니다.

또한 지금 블로그에 이웃분들이 있지만 그 사실을 알고 문중이 나쁘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으며 또한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든 아니든 지간에 제가 알고있는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여기에 털어 놓았습니다.

이말을 보고 절 나쁜놈 취급하든 이상한놈으로 취급하든 그건 손님과 이웃분들의 생각에 달린것입니다. 욕을 하든지 말든지간에 저 스스로 저만의 길을 걷고 있으며 블로그를 폐쇄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절 어떤식으로 평가하든지간에 감사하였고 또한 이 글을 읽고 혐오감이나 그거 자체에 불쾌감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비평과 험담을 늘어주셔도 좋습니다.

단 무작정적인 욕과 일방적이고 이유없는 욕은 사양하겠습니다. 이유와 근거가 있다면 저도 그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한 저 스스로 대부분의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다시한번 전하며 요염한문중의 달의 뒤쪽 오탄코나스는 앞으로도 계속 될것입니다.또한 위의 말은 퍼트리거나 하지 말아주십시오 단지 여러분들이 알아주시면 그만입니다.


이걸로 또 여러험담이나 파장이 일어날거 같은 느낌이라서 그냥 알고 또한 그걸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이상하게 보든지간에 그건 각자의 마음의 판단일뿐 제가 관여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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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글1

http://comicworld.cafe24.com/zb/zboard.php?id=free&page=8&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95

 

이제서야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코믹 월드 게시판이라, ,, 와본적도 없고 그냥 이름만 들엇던 곳인데.
제 싸이 홈피에 방명록에 지인이 문중 사건 다시 나왓다고 해서 놀래서
네이버에 코믹월드 검색하니 싸이트가 뜨더군요.
이미 몇 년 전에 잊어버린 사건이고 ..
그다지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일인데
이제 와서 왈가왈부라니 화도 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제가 뭐라고 해명(?)을 하더라도 뭘 알고 해야 할 거 같아서 ,
여기 잇는 문중씨 관련 글은 누가 쓴 글이든 전부 다 읽어보고
네이버로 요염한 문중 까지 검색해서 문중씨 블로그 다 뒤지다가 사건관련글에
300개 가까이 되는 리플까지 다 읽어보고 글 올립니다.

솔직히 그딴 일에 제가 시간을 소비하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습니다만 ..
다시 이 일에 껴들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저 때문에 지수오빠가 문중측 비난에 대한 책임을 감수하시는 게
참을 수가 없엇습니다 .

대충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 날 문중과 같이 문중 집에 갓던 것은 제 잘못입니다만.
제가 아는 다른 사람도 같이 갓거니와,
제가 문중이란 사람을 만난 자체가 코스계를 처음 접햇을 때입니다.
(그렇다고 코스쪽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코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옷을 만들고, 따라하고 하는 일이
웬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묻어나는 거 같기도 하고 또 단지 흥미위주로..
그렇게 하다 보니 코스계 쪽에서 문중 이란 사람이 가장 옷을 잘 만든다, 그런 식의 얘기가 들어오더군요.
문중은 저에게 "모델"을 요구한겁니다.
그래서 그 날 치수를 재야 한다며 그 사람 집에 간 것이고 ..
그 날 술을 꽤 마셧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그리고 그런 기억하기 싫은 일이 이뤄진 것이고 .
절대로 같이 자겟다는 그딴 합의는 커녕,
문중이 쓴 글에는 제가 노래방에서부터 문중이 저에게 같이 자자는 말에 동의를 햇다고 햇다는데,
솔직히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 그딴 말에 동의를 합니까..
제 성격은 그런 놈에게는 가차없이 싸대기를 날리는 성격입니다.

년도. 얘기가 나오는데,
아마 그 때 제가 나이가 16이 아니라.. 17~18쯤 된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집을 나왓을 때가 그쯤이니..
지금 나이는 21살입니다. 공쇼시효.. 어쩌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 공소시효는 5년인 걸로 알고 잇고,
제가 문중과 그렇게 된 일이 5년은 커녕 3~4년정도 된 걸로 알고 잇습니다.
잊고 살자 잊고 살자 하다보니 기억력이 미약해져서..
이런 부분에서 태클이 들어와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그렇게 예전에 지난 사건을 다시 끄집어내거나 부풀려내서
맘에 잇지도 않은 말 , 문중이 하지도 않은 짓을 얘기해서
굳이 연민을 사거나 보호받는 입장이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명백한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물론 제 행동에 잘못된 점도 잇습니다.
별 생각 없이 남자집을 따라간 점.. 그리고 그 사건이 제 3자(같이 잇던 또다른 지인)가 아닌 제 입에서 나오게 하지 않앗다는 점.
제 어물쩡어물쩡한 성격때문인 거 같아 저 때문에 피해를 보신 여러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상당히 손이 떨립니다 .
아무리 사실 그대로를 쓰더라도 제가 한 마디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비난의 여지가 될 수도 잇고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도 잇어서,
저도 이 상황이 상당히 부담스럽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문중 제대 후 , 문중을 만난 적도 없으며, 노래방을 같이 갓느니 만화책을 같이 봣느니 따위의 일은 더더욱 한 적이 없습니다.
지수오빠가 운영하시던 그 게임싸이트의 저를 아시는 다른 지인분들도 저의 그런 점은 잘 알고 잇습니다.
원래 저는 음악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그쪽엔 관심이 없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그 쪽 싸이트에 가게 되서
나중엔 그 쪽 사람들한테 정이 들어서 간 것이엇지,
그다지 그 쪽 분들이 말씀하시는 애니나 코스 , 게임, 이런 쪽은 완전 문외한이거니와 이제 와선 미약한 관심도 없습니다.

그렇게 될 줄은 예상햇엇지만.. 그래서 그 일을 크게 벌리려 하지 않고 지수오빠에게 얘기할 때도 참으로 힘들엇엇던 지난날이엇지만..
저도 그 사건 이후로 완전 "바보"됫습니다.
막말로 아무한테나 대주는 걸레 취급 받고,
저랑 인연 끊은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쪽 게임사이트분 들 중 제가 알기로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람이.. 2.3명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나마 그 연락하는 사람들도 그저 싸이 미니홈피 방명록이나 아주 가끔 문자로 한 두 번 얘기하는 것 뿐이지,
제 쪽에서 그렇게 자주 연락하려 하지도 않고, 웬지 모르게 꺼려지덥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돌 맞겟지만..
주변인들에게 듣기로는 코스계에서 이런 일이 좀 빈번하다고 하더군요,
그 말 듣고는 게임싸이트나 코스 쪽 싸이트나 연락이란 연락은 다 끊어버렷습니다.

제가 괜시리 여기 저기 돌아다닐 사정도 아니엇거니와,, 이미 얼굴 팔린 지경에 부끄러운 일을 겪고도 떳떳하게 그럴 수도 없엇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일을 겪고도 제가 코스계나 게임계 쪽에 다시 얼굴을 든다는 거 자체를 힘들어한다는거..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그래서 연락도 없이 살다가..
오늘 출근하기 직전에(현재 지방에서 빠텐더로 근무합니다..)잠깐 피씨방을 들렷는데 방명록을 보고는 놀래서 달려온겁니다..

화가 나서 지금 제가 뭐라고 앞뒤나 맞는 말을 쓰는지,
이말저말 뒤죽박죽인지 모르겟는데,
수정할 힘도 없습니다. 도대체 저는 이 일이 왜 또 불거져 나왓는지 모르겟습니다.
문중은 일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피해자인양, 모든 일이 조작된 일인 양 얘기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영원히 늙어 죽을 때까지 당신의 상상 속에 살으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미 지난 일을, 당사자들이 쉬쉬하고 지나갓던 일을, 열받아서 고소라도 하고 싶엇지만 제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넘어갓어도 , 그 때 비난하셧던 분들도 계셨지만 누군가가 나를 모르시는 분들이 힘내라고 위로의 글 남겨주신 것을 보고 , 그래 어느정도 억울함을 풀엇고 어차피 성범죄는 여자쪽도 만만치 않게 인생에 오점이 된다는 걸 감안해서 그냥 넘어갓더니만.. 몇 년이 지난 지금 문중측에선 뭐 잘낫다고 다시 들고 일어나는 건지.. 자신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m적 성향이 잇는가 싶기도 합니다.

당시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해주셧으면 합니다.
옹호해주시기를 바라지도 않고 비난도 바라지 않습니다.
어차피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그걸 속칭 "이빨,자기합리화"로 덮어버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 행동 자체에도 문제가 잇엇고 ,
어찌보면 원인이 저이니 할 말도 없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중이 말하는 여러가지 중에 사실무근인 것만 밝혀드리고 싶은겁니다.
저에 의해 그 사람 인생이 짓밟혓는지는 모르겟지만,
짓밟힐 이유도 없는 저 또한 수많은 사람과 인연을 끊고 조용히 지내게끔 만든 사람이 문중입니다.
또 저 때문에 저를 옹호하시느라 비난받으신 분들에게도 죄송합니다.
이 사건 더 크게 불거뜨리고 싶지도 않고,
굳이 문중이 그렇게 억울하다면 제가 8월에서 9월 중순쯤 전에 한번 서울로 올라가서 3자대면을 하든 뭘 어떻게 하든 제 힘으로 알아서 사건 마무리하겟습니다.
더 이상 어느 쪽에서도 이미 지나간 일 , 누구 입에서도 다신 이 사건 얘기가 나오지 않앗으면 합니다.
죽을 때까지 잊어버리고만 싶은 일 다시 기억하게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아예 제가 '인간'과 인연을 다 끊어야만 이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 입에서 안 나오려나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입에서 날 비난하는 걸 들으면 솔직히 막말로 그 입 다 꼬매버리고 싶은 기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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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글2


>>자신의 몸을 지키지 못한 여성 측에 잘못이 있다는 글에 달린 덧글입니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세요. 사건의 요를 모르시면 몸을 지키니 어쩌니 따위의 말을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날 저랑 문중이랑 둘만 간게 아니라 아XX군도 같이 갓습니다. 코스하기 위한 옷의 모델로 치수를 갓을 뿐이고.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문제를 저도 생각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하나 더 데려간겁니다. 강간이 일어나고 잇던 당시 아XX군은 말리지는 못할 망정 강간하는 자리에 자신이 같이 잇으면 자기도 뒤집어쓸지 모른다는 생각에 도망을 갓습니다.방관죄도 성립한다는 건 그때 미처 생각을 못햇다더군요.(아XX군에게 직접 들엇습니다.)그래서 그 후에 단둘이 잇게 된거구요. 이글루까지 제 일이 퍼졋다고 해서 들어와봣는데 마치 저라는 사람을 잘 알듯이 말씀하신 것이 심히 기분이 안 좋습니다. 문중쪽에게만 욕하라는 말도 하지 않겟습니다만. 사건의 요를 모르시면서 지몸함부로 굴려놓고 내가 피해자입네 라고 말하지 말라는 그런 식으로 말씀하지 마세요. 저는 두번 죽습니다. 이 심정 아시나요.

강간당한 피해자가 늘 합리적으로 그 상황에서 딱딱 맞게 행동할 수 잇으리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잊혀지길 바라다니요.. 님들은 마치 제 마음을 다 아시는 듯이 말씀하시지만 아직 제 글부터 하나하나 다 제대로 읽지 못하신 듯 합니다. 아니 읽으셧다 해도 이해못하시는 부분이 잇을 수밖에요. 그래서 제 3자는 빠지라는 말들이 자꾸 왈가왈부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사건이야 제 3자가 끼어들게끔 몰아져가고 잇지만 저는 그 상황에서 아XX군이 경찰 대동하고 온다더니 하는 거짓말이 떠오를 정도의 제정신은 아니엇습니다. 글쓰신 분은 어쩌실지 모르지만 막상 몸이 위협당하는 상황에 침착하게 생각할 여유가 잇을까요. 따라간 건 제 잘못입니다만 제가 코스계에 대해 아는 것도 없엇고 치수를 재러 집에 간다는 데 제가 무슨 의심을 햇겟습니까. 그리고 아XX군도 같이 갓는데 그럴 줄이야 몰랏지요 . 나중에 아XX군도 왜 상황을 방관햇냐고 욕도 먹고 많이 맞기도 맞앗다고 들엇습니다.

제가 실수한 점에 대해 인정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 저라는 사람 겪어보지도 그때 제 기분이 되보지도 못하시고는 이렇게 장황하게 마치 다 알듯이 오지랖 넓혀가며 말씀하시는 거 . 저 두번 죽이고 계시는 거라는 거 모르십니까? 조용히 넘어가라니요.. 님이 제 상황이 되보십시오.. 조용히 넘어가고 싶을 것인지. 저는 이미 지난 3년간을 그렇게 살아왓습니다. 먼저 걸고 넘어진 건 문중 쪽이엇고 제가 만약 그상황에서 조용히 잇엇으면 전 문중 말대로 합의하에 잔 걸레같은 년인데 돈이나 뜯어낼라고 사실을 위조햇다 가 되버리는 거죠. 어떤 사람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싶겟습니까. 사실까지 위조되면서 . 그런 병신놀음에 장단맞추고 잇는 사람들도 그렇고. 자기가 모르는 곳에서 자기 욕먹는거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렇게 긴 글 쓰실려면 여기저기 좀 보시고 쓰시던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잇어주셧으면 하네요. 저도 님 나쁘게 보는 건 아닙니다만 님이 모르시는 부분이 너무 많으신데 저를 개념없는 여자로 몰아가는 듯하여 하는 말입니다. 사람이란 늘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만 행동할 수 없다는 거 아실 나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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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문중의 소송 관련 글.


 이거 캡쳐하느라고 좀 고생했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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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olarEast | 2008/02/21 18:08 | 이것저것 | 트랙백(1) | 핑백(2)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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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현실은 꿈! 한 밤의 .. at 2008/02/24 14:58

제목 : 정리가 잘되 있어서 트랙백 합니다^^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한국 동인계의 어둠- '요염한 문중 사건.'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닉네임.당시 그 사건의 현장에 있진 않았지만 그때에도코스프레라던가 부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시간 으로 사건을 지켜보고 있었음.이뭐 그리스어 자판으로 뭔가 말을 막 쓰고싶지만미성년자가 아니니 불안하네[흐늘흐늘]그건그렇고 상대가 미성년이면 '실명'이 거론된 악질게시물도 무혐의라는데닉네임갖고 쓴 정도로는 힘들지 않을까..?(으쓱)...more

Linked at 쓰레기통 : 피해자 여성 at 2008/02/24 16:49

... http://leeriya.egloos.com/1443547위 링크를 타고가면 피해자 여성분이 코믹월드 게시판에 올렸었던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피해자 여성분께는 정말 마슴이 먹먹하다고 할 정도로, 죄송한 ... more

Linked at 무규칙 이종블로그. : '찌질.. at 2008/03/09 14:06

... - 2005년 당시 요염한 문중의 게시글 해명 요청 (怪),02년 당시 K씨가 문중을 구타하고 올린 글,문중의 군생활 증언,우리들의 문중님! (망콘콘)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한국 동인계의 어둠 - '요염한 문중 사건' (PolarEast) ... more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2/21 18:51
아 음...
덧2같은경우엔

1. 더러운 사건 다시 파내서 뭐하냐
2. 망콘이니까 까자

가 있겠는데

2 가 90% 겠죠 ( -_-)
Commented by 아무개 at 2008/02/21 18:55
더러운 강간을 하느니 차라리 합의하에 남자끼리 마음을 채워넣으면 될텐데..

아돈!! 삼손!!

"맨즈빔!!!!!!!!!!!!!!!!"
Commented by wetsea at 2008/02/21 20:12
바란형님을 빼놓으셨습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1 21:20
알바트로스/동감.
아무개/좀 곤란합니다
wetsea/김지수 씨를 말하는 거라면 수정햇습니다.
Commented by 승네군 at 2008/02/22 08:52
다른건 다 모르겠고...

해명글인지 야설인지.. 대충 훑었는데.., 내 기분상으로는 '야설'임..- _;;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2 09:02
승네군/..;;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2/22 09:36
근데 콘돔은 썼대요?(...) 콘돔을 썼으면 강간일 확률이 많이 줄어들듯(...).
Commented by 핌군 at 2008/02/22 09:37
무슨일이 있었는진 정확하게 모르니 노코멘트 입니다만
저 여자는 원래 사생활이 문란한 여자다
저 여자가 나를 먼저 유혹했다
이 두가지는 강간범들의 전형적인 견명(犬鳴)이 아니던가요 (...)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2 09:40
핌군/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만...;
제절초/정액을 남기지 않으려고 콘돔을 쓰는 강간도 있지요. 이건 그때그때 다릅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8/02/22 10:02
-_-;; 어쨌든 미성년자와 잤다는 걸 인정한 거 아닙니까? 대가성이 없어도 범죄거늘 묘하게 떳떳하군요.
Commented at 2008/02/22 1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2 10:32
불량먹보/그 미성년자의 기준이 들쭉날쭉해서 또 골치아픈 문제가 되는듯
비밀글/잊어버렸다고 하겠죠 뭐.
Commented at 2008/02/22 10: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2 10:42
비밀글/수정했습니다만, 그래도 여기저기에 이미 처음 올렸던 버전으로 돌아가는듯.
Commented by 아람_죠제 at 2008/02/24 16:02
J님 글만 보면 가슴이 다 아프네요.
이글은 공감에서 안내려가길 진짜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4 16:07
아람_죠제/;;
Commented at 2008/02/24 16: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4 16:19
비밀글/..;;;
Commented by 오레오 at 2008/02/24 16:20
피해자의 글 2 가 이글루에 달린 글인듯 싶어 여쭙니다 원본링크가 궁금한데요.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4 16:22
오레오/'종합' 포스팅에서 긁어온겁니다. 피해자의 글 1이 게시판에 올라온 당시에, 피해자를 비난하는 답글에 피해자가 댓글로 달았던 내용입니다.
Commented by leecheie at 2008/02/24 16:37
다른건 모르겠고 문중씨 파라파라 하는 모습이.....-_-)y~........
Commented by 그런데 at 2008/02/24 16:45
잡다한 지식을 떠벌리는 블로그. 이오공감은 무.조.건 거부합니다.
by PolarEast

라고 되있는데
조건부 무조건인감? 궁금하네
아 그나저나 빨리 추천 50개 넘었으면 좋겠다
Commented by 아람_죠제 at 2008/02/24 16:51
또 내려간 듯 싶네요-_-;
Commented by 그런데 at 2008/02/24 16:53
안녕하십니까? 사냥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공감사냥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관리자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http://stonejazz.com/zeroboard/data/gallery4/eg_080224_a_01.jpg
공감을 사살해드렸습니다. http://stonejazz.com/zeroboard/data/gallery4/eg_080224_4_02.jpg

참으로 심심하지 않은 주말을 제공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는 이제 애인을 만나러 나가겠습니다.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4 17:11
eecheie/..;
아람_죠제/그렇게 되었군요
그런데/주말에 할일 없나 보구나. 여친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출세랑 돈버는데 노력을 쏟지 않으련?
Commented by Earthy at 2008/02/24 17:39
이 뭐 진짜 별 잡병신이...
하여튼 남자가 여자를 어떻게 잘못했다는 말이 나도는 것 자체가 진짜 쪽팔리는 일이라는 걸 모르는 건가.
반성하고 버로우 타던가, 아니면 진짜 법정 가던가.
변명만 하고 지질대는 저런 것도 남자라니, 같은 남자로서 내가 쪽팔려 죽겠다.
에휴.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24 17:41
Earthy/..;
Commented at 2008/02/26 0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키드 at 2008/03/18 02:04
우오 'ㅁ'.. 정리 감사합니다. 네이버블로그로 좀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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